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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부양책 서명에...뉴욕증시, 3대지수 사상최고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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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122회 작성일 20-12-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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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신규 부양법안에 서명한 영향으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0.68%(204.10포인트) 오른 3만403.97에 마감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87%(32.30포인트) 상승한 3735.36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4.69포인트(0.74%) 상승한 1만2899.42에 거래를 마쳤다.

3대 지수 모두 장중,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현지시간) 1조 4000억 달러 규모의 내년 회계연도 예산안과 9000억 달러 규모 코로나 19 추가 부양책에 서명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부양책이 경제에 어느 정도 안전판 역할을 해주리라고 전망하고 있다.

파인브리지 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는 "경제적으로 말하자면 이 어려운 겨울을 넘기기 위한 주요한 지원"이라고 WSJ에 말했다.

U.S.뱅크웰스매니지먼트의 최고주식전략가 테리 샌든은 “주식은 고공행진을 하면서 한해를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추가 부양책이 있고, 코로나19 관련 의료는 계속 진전하고 있다. 거시 환경도 주식에 유리하다”고 CNBC에 밝혔다.